LIFE

음악과 술이 공존하는, 힙한 레코드 바 3

음악과 술, 거기에 분위기까지 더해진 완벽한 공간이 있다.

BY남윤진2020.10.30

폼페트 POMP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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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의 내추럴 와인바 ‘금남방’에서 새로 오픈한 ‘폼페트’. ‘금남방’ 건물 바로 밑 지하에 있어 찾기도 쉽다. ‘폼페트’는 테이블 두개와 바 테이블이 있지만 자유롭게 서서 음악을 들으며 술을 마실 수도 있는 편한 공간이다. 와인 셀러에 내추럴 와인이 가득 들어있어 골라 먹는 재미에 가격까지 확인할 수 있어 좋다. 내추럴 와인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LP 음악을 들으면서 구매도 가능하다. 주말에는 DJ가 트는 음악에 맞춰 내추럴 와인을 마시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
주소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285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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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르 OEU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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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숍 ‘RAD RECORDS’를 운영하던 DJ가 오픈한 레코드 바 ‘에브르’. 숍인숍 형태로 구매 가능한 바이닐이 전시되어 있어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다. 레코드 숍 오픈은 오후 3시부터이며 커피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저녁에는 술을 마시며 DJ가 틀어주는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인스타그램에 DJ 라인업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니 확인하고 가면 좋을 듯하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이야기하며 음악까지 들을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에브르’가 딱이다.  
주소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9
문의 0507-133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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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성수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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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로스트 성수’. 1층 입구를 들어서면 바이닐 숍도 함께 있어 들어보고 싶은 LP가 있으면 듣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1층에는 바이닐뿐 아니라 브런치, 음료, 술을 마실 수 있고, 여러가지 행사도 진행한다.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는 케이스스터디X차이나 타운 마켓과 협업한 〈호텔 케이스스터디〉도 만나볼 수 있다.  1층보다 조금 더 프라이빗한 공간인 2층은 내추럴 와인바를 운영 중이다. 내추럴 와인에 ‘소금집’ 샤퀴테리를 비롯해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DJ가 틀어주는 멋진 음악을 감상하면서 말이다.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5가길 32
문의 070-4940-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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