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와 오븐, 둘 다 갖고 싶다면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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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와 오븐, 둘 다 갖고 싶다면

네, 들어오세요. 됩니다. 다 돼요

ESQUIRE BY ESQUIRE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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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프라이어 BOV860 71만원 브레빌.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프라이어 BOV860 71만원 브레빌.

인터넷 게시판이나 SNS에서 종종 이런 질문을 보곤 한다. “에어프라이어나 미니 오븐 중 하나를 사려고 하는데 뭐가 나을까요?” 둘 다 뜨거운 공기를 대류시켜 음식을 익히는 기기지만 활용성이나 장단점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갖춘 미니 오븐이 다수 출시되는 것도 그런 이유. 개중에서도 브레빌 BOV860은 가장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낸 제품이라 할 만하다.
 
BOV860의 공식 명칭은 ‘퍼펙트 스마트 오븐 에어프라이어’다. ‘오븐 에어프라이어’라는 부분은 물론 이 기계가 혼자 두 기능을 다 한다는 뜻. 50도부터 230도까지 조리 온도를 구간에 따라 2도 간격으로, 5도 간격으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한 대로 온갖 종류의 조리가 가능하다. 그릴, 로스트, 피자, 베이킹, 토스트, 재가열, 슬로쿡, 에어프라이 등 10가지 조리 프리셋을 제공해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조리하는 음식에 따른 적정 랙 높이도 표시되어 있다. 에어프라이어의 핵심은 열풍을 빠르게 순환시키는 것. 강한 열을 한층 고르고 빠르게 전달하는 ‘슈퍼 컨벡션’ 모드는 조리 시간을 최대 30%까지 줄여준다. 모든 랙은 식기세척기에 사용 가능하며 논스틱 인테리어로 설계되어 청소도 간편하다.
 
‘스마트’라는 수식어는 맞춤 전력 제어 기능인 ‘엘레멘트 IQ’ 기술에서 나왔다. 스마트 알고리즘이 각 재료에 이상적인 조리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다. 어느 타이밍에, 어느 부위에, 얼마만큼의 열을 가해야 하는지를. 내부의 센서와 PID 온도 조절 기술을 통해 요리에 차가운 부분이 없는지 감지하고 꼼꼼히 조리한다. 이 정도면 ‘퍼펙트’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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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오성윤
    PHOTOGRAPHER 김재훈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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