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더블유의 ‘시즌비시즌’ | 에스콰이어코리아
FOOD

비와 더블유의 ‘시즌비시즌’

비, 윈저의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를 만나다.

ESQUIRE BY ESQUIRE 2021.05.24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위스키 브랜드 윈저에서 출시한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와 함께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더블유 바이 윈저와 카리스마 넘치면서 부드러운 비의 모습이 잘 어우러진다.
 
더블유 아이스 바이 윈저는 달콤한 버터 캔디, 열대 과일, 바닐라와 은은한 오크 향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스카치 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하 6℃의 냉각 여과 공법으로 제조했다. 탄산수를 더해 하이볼로 즐기기도 좋다. 알코올 도수는 35도. 450ml.

더블유 아이스 바이 윈저는 달콤한 버터 캔디, 열대 과일, 바닐라와 은은한 오크 향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스카치 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하 6℃의 냉각 여과 공법으로 제조했다. 탄산수를 더해 하이볼로 즐기기도 좋다. 알코올 도수는 35도. 450ml.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비의 ‘찐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시즌비시즌’에 대한 질문에 비는 "‘시즌비시즌’을 하면서 한 번도 캐릭터를 잡아본 적 없어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제 성격 그대로 표현해요.”라고 말했다.
 
비는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에 대해 향이 좋다며, 이번 촬영을 통해 윈저라는 브랜드와 더블유 바이 윈저에 대한 궁금해졌다고 말했다.
 
더블유 19 바이 윈저는 19년 숙성한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었다. 말린 과일, 초콜릿, 바닐라의 맛이 어우러져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 32.5도의 저도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450ml.

더블유 19 바이 윈저는 19년 숙성한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었다. 말린 과일, 초콜릿, 바닐라의 맛이 어우러져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 32.5도의 저도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450ml.

‘미식가’이자 ‘대식가’로 소문난 비가 더블유 바이 윈저와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은 무엇일까. 더블유 바이 윈저를 앞에 두고 비와 나눈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매거진 〈에스콰이어〉 6월호에스콰이어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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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유정수(크리에이티브팀)
    PHOTOGRAPHER 이규원
    HAIR STYLIST 김민종
    MAKEUP ARTIST 이도경
    STYLIST 박서현
    ASSISTANT 이영진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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