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단종된 다마스와 라보, 소형 전기차 비바 EV, 브라보 EV로 부활

제이제이모터스를 통해 제어장치 등 안정성을 확보한 다마스와 라보가 전기차로 탄생했다.

BY장성실2021.06.15
기존 한국지엠 다마스, 라보

기존 한국지엠 다마스, 라보

지난 해 단종되었던 한국지엠의 다마스와 라보가 소형 전기차로 부활했습니다. 제이제이모터스를 통해 엔진룸엔 모터, 차세대 배터리팩을 탑재한 EV로 출시된 거죠. 가격은 3,300만원대로 제어장치와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 파워 스티어링휠 등 안전장치와 편리함이 더해졌네요. 정식 명칭은 다마스는 비바 EV, 라보는 브라보 EV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