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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과 함께 지난 4월 25일, 난지한강공원에서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 되어 마음껏 뛰어놀고 음악을 즐기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만끽했죠. 페스티벌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을 수 있도록 에스콰이어가 백스테이지 포토와 인터뷰를 담아왔습니다. 스크롤을 내려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보고, 기사 하단에서 아티스트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공식 MD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Hi-Fi Un!corn(하이파이유니콘)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하이파이유니콘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후쿠시마 슈토 제가 가장 놀라웠던 순간은 ‘Stay With you’인데요. 이 노래의 보컬이 정말 좋거든요. 관객분들이 신나게 즐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씨앗이 눈처럼 내려서 너무 예뻤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하이파이유니콘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손기윤 마지막 곡 ‘Cotton Candy’입니다. 저는 마지막 기억이 오래 남는다고 생각을 해서, 마지막 곡은 저희의 라이브 무대 중 가장 신나게 놀 수 있는 것으로 준비를 해봤어요. 엔딩 부분에 원곡에는 없는 기타 솔로 파트를 넣는다거나, 메인 프레이즈(악구)를 늘려서 아웃트로로 만들어 같이 리듬을 타며 무대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보았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김현율 저희가 처음에 등장할 때 악기 세 명이 먼저 나와서 잼이라고 하는 연주 신을 먼저 보여주거든요. 그러고 나서 보컬이 들어옵니다. 음악적으로 저희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오프닝을 준비하게 되었고, 이번에 처음으로 깃발을 들고 등장을 했어요. 저희를 알리고 싶기 때문에요. 그런 자기소개 같은, 기억에 남을 법한 첫 오프닝을 준비해 봤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하이파이유니콘
오늘의 착장 포인트
엄태민 페스티벌에 최적화된, 마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룩이에요. 저는 청바지와 카키 셔츠를 착용했는데요. 자유로운 영혼을 표현하기 위해서 청바지를 찢었어요. 민이를 보면 재킷에 별이 달린 게 포인트이고, 기윤이 형은 페인팅 무늬의 바지가 포인트, 슈토는 록 스피릿이 있는 가죽 재킷. 현율이 형도 마찬가지로 찢어진 바지를 착용했고요. 이렇게 모두 한 가지씩 포인트를 주어 록적인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허민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티스트는 FNC 가족 형님들. FT아일랜드 형들, CNBLUE 형들과 SF9 인성이 형님과 엔플라잉 형님과 저희 후배 AxMxP까지. 밴드 명가의 라이브 대박인 무대가 모두 나올 테니, 무대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극동아시아타이거즈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공격 꽃가루 날리는 봄에 여러분을 만난 게 영화 속, 꿈속 한 장면 같아요.
명지수 여름의 문 앞에서, 여름을 맞이하는 페스티벌인 게 느껴졌어요.
LUKE KANG 일단 난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서울의 한복판인 걸 까먹을 만큼 열기가 너무 뜨거웠고, 모두 잘 즐겨주셔서 그 순간만큼은 도심을 떠나 다른 곳을 여행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연광모 저는 꽃가루가 이렇게나 많이 날려서 놀랍지 않나.(웃음) 그리고 관객분들의 환호가 정말 놀라웠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명지수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에서 드러머가 다른 공연에서보다 더 화끈하게 놀아보았습니다.
공격 맞아요. 무대 위에 꽃가루들이 함께 떨어져 장관이 펼쳐졌어요.
연광모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라는 노래에서 제가 무대 앞쪽으로 나가서 신명 나게 놀아봤습니다.
LUKE KANG 이번엔 무대를 좀 활용해 봤는데요. ‘All night’이라는 곡에서 기타 솔로를 할 때 제가 움직일 수 있는 무대 전역을 움직였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명지수 저희가 화끈하게 무대 앞으로 많이 나가서 관객 여러분들과 아이컨택을 많이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오늘의 착장 포인트
명지수 공격 씨가 저희 극동아시아타이거즈를 통틀어서 멋진 치마를 입고 왔어요. 그리고 저는 선물 받은 비즈 목걸이를 하고 왔어요.
연광모 화사한 봄의 하늘 같은 하늘색 옷을 입었습니다.
LUKE KANG 전 그냥 제가 좋아하는 옷 입었습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지소쿠리클럽이요. 저희 지소쿠리클럽 정말 좋아해요.
Redoor(리도어)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리도어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최승현, 주상욱 오늘 봄이 왔잖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무대 위와 관객석까지 이런 꽃가루가 날리는 게 되게 낭만적이고, 앉아있기에 너무 아까운 날이에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리도어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최승현 오늘 ‘사랑의 미학’ 연주곡을 정말 새롭게 준비해봤습니다. 이전에 보여드렸던 무대들보다 더 신나고 더 즐겁게 놀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무대 해봤는데, 어떠셨나요?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박세웅 제가 그동안 '사랑의 미학'이라는 곡 인트로에서 솔로 파트를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을 위해, 특별히 멋있게 솔로를 준비해 봤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리도어
오늘의 착장 포인트
리도어 고딕! 오늘은 모두 고딕스러운 무드로 통일해 입어봤어요. 저희만의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이등대 신인류를 추천합니다.
FT아일랜드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FT아일랜드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최민환 오늘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꽃가루 날리는 한강을 보니까 기분이 새롭고요. 이런 장소에서 오랜만에 야외 공연을 하게 되어서 무대 내내 설레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FT아일랜드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최민환 저희가 평소에는 원래 록 무대를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유명한 노래들로 셋 리스트를 채워 많은 분이 따라부르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FT아일랜드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이홍기 특별히 준비한 건 없고요. 평소처럼 준비했습니다!(웃음)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FT아일랜드
오늘의 착장 포인트
이재진 난지한강공원에 흙도 있고 푸른 잔디들과 꽃도 있잖아요. 오늘은 이런 장소에 맞춰서 어두운 흙 톤의 하의에 포인트로 밝은 봄을 닮은 카디건을 입고 왔습니다.
이홍기 오늘 꽃가루가 굉장히 많이 날린다는 소식을 듣고 반다나를 구매했는데요. 이렇게 얼굴을 다 가려서 꽃가루를 막으려고요. 근데 얼굴이 너무 안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고 두건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이재진 아무래도 저희 같은 회사 소속인 하이파이유니콘이요. 요즘 아주 열심히 하고 있고 점점 알려지기 시작한 친구들이어서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Flying(엔플라잉)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엔플라잉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서동성 아무래도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오신 저희 팬분들 엔피아! 그리고 관객 여러분들의 에너지지 않을까요? 저희도 신나고 멋있는 무대를 많이 준비했고, 이걸 즐겨주시는 관객 여러분들의 열정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엔플라잉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이승협 오늘은 오랜만에 첫 시작으로 'Songbird'로 문을 열게 되었어요. 난지한강공원의 느낌과 이 곡의 훨훨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 잘 어울려 시작곡으로 딱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멤버들과 오프닝 곡으로 새롭게 편곡을 해서 가져왔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셨죠?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유희승 오늘은 FNC 선배님들 그리고 동생들과 함께 출연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 FT아일랜드 형들과 함께 '사랑했었다'를 공연할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엔플라잉
오늘의 착장 포인트
김재현 저는 일단 주머니가 많고요.(웃음) 전체적으로 청을 베이스로 하고 그린 컬러 포인트를 넣었는데, 오늘 날씨와 굉장히 잘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차훈 우선 이번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하시는 저희 FNC 소속 아티스트분들을 모두 추천드리고요. 또 극동아시아타이거즈를 추천합니다. 기타리스트 강용혁(LUKE KANG) 친구가 저의 군 선임이셨거든요.
김성규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김성규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아무래도 저번 달에 발매한 저의 신곡 무대를 할 때가 가장 놀랍고 즐거웠지 않나 싶습니다. 3월에 미니 6집 'OFF THE MAP'을 발매했거든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오늘은 앞부분과 뒷부분에 쉬지 않고 몰아치는 셋 리스트를 신경 써서 준비했습니다. 관객분들이 계속해서 신나게 노실 수 있게요.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아무래도 페스티벌이다보니까 관객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아예 '떼창' 구간을 편곡으로 만들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첫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김성규
오늘의 착장 포인트
심플 그 자체입니다. 화이트 상의에 깔끔한 블랙 수트를 착용했습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저는 용화 씨 추천합니다. 친구이기도 하고요.
아티스트 친필 사인 슬로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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