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한 권리를 잃은 얼굴 없는 아티스트, 뱅크시 | 에스콰이어코리아
LIFE

작품에 대한 권리를 잃은 얼굴 없는 아티스트, 뱅크시

누가 그림의 주인일까.

이하민 BY 이하민 2021.06.24
뱅크시 '우산을 든 소녀'

뱅크시 '우산을 든 소녀'

얼굴 없는 아티스트, 뱅크시가 곧 그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정체를 드러낼 수도 있겠습니다. 최근 EU 특허청이 뱅크시의 신원이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그의 여러 작품에 대한 상표권을 연이어 박탈시켰기 때문이죠. 뱅크시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우산을 든 소녀’ 역시 현재 법적 권리를 잃은 상태라고 하네요.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