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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켓몬 카드를 구하고 있는 남자의 사연

손상된 카드도 좋으니 팔아 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BYESQUIRE2021.08.13
Pokemon company@birdkeepertoby@birdkeepertoby
포켓몬스터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버드 키퍼 토비가 전 세계 포켓몬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자신이 포켓몬 카드 378개 중에 377개의 카드를 모았다며 마지막 한 장의 카드를 구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손상된 카드라도 좋으니 제발 마지막 카드를 자신에게 팔아 달라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게시했고, 이를 본 포켓몬 팬들은 함께 그의 컬렉션 완성을 바라는 중입니다. 토비가 찾는 카드는 2007년 프로모션 카드인 금색 블래키 카드로, 매우 희귀한 한정판 카드라고 합니다. 과연 토비가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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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신유림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