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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대표하는 식당 '옥류관' 한국에 입점 예정

2022년 개점을 목표로 두고 있다.

BYESQUIRE2021.08.19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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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을 넘어 북한을 대표하는 평양냉면 전문점 옥류관이 대전광역시에 입점 계획을 밝혔습니다. 2022년 개점 목표로 평양점과 동일한 외관을 유지하고, 탈북민을 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평양냉면 외에도 대동강맥주 부스, 북한식 커피숍, 생필품 등의 전시 및 판매 또한 이뤄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