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Nevermind> 앨범 커버 속 아기에게 고소당하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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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앨범 커버 속 아기에게 고소당하다?

너바나와 레이블의 답변은 아직 없는 상태.

ESQUIRE BY ESQUIRE 2021.08.26
Dgc Records

Dgc Records

너바나의 앨범 〈Nevermind〉의 커버 속 '아기'가 본인이라고 주장해온 스펜서 엘든이 너바나 멤버들과 사진작가, 앨범 관련자들을 ‘아동 포르노'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스펜서 엘든 측은 앨범 커버에 성기가 노출되는 것에 동의한 적이 없으며, 너바나 측이 이를 스티커로 가리기로 한 약속 또한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너바나와 레이블의 답변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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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손형명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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