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CAR&TECH

2021 F1의 새로운 챔피언 맥스 페르스타펜의 등장

마지막 랩에서 펼쳐진 대역전극

BY임일웅2021.12.14
f1

f1

f1

f1

 레드불팀의 맥스 페르스타펜이 2021 F1의 시즌챔피언을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경기까지 1,2위 드라이버의 시즌 포인트가 동점이었던 건 47년만이라고 해요. 줄곧 선두를 지켰던 해밀턴이지만, 마지막 바퀴에서 막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말았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경기였죠. F1 역사상 최초로 8번의 월드 챔피언을 노렸던 해밀턴은 경기 후 눈물을 흘리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내년 초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F1, 본능의 질주〉 시즌4가 더욱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