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서울에 부활하는 노면전차 '트램’

무려 57년 만에 돌아온다.

BYESQUIRE2021.12.22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1968년 이후 사라졌던 노면전차 ‘트램’이 부활합니다. 이는 위례신도시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위례선 도시철도사업’이죠. 게다가 트램은 전기 또는 수소로 움직여 유해 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입니다. 또한 위례선이 지나는 장지천에 케이블 형식의 교량을 짓고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설계할 계획입니다. 예정대로 2025년 9월에 위례선이 개통되면 무려 57년 만에 노면전차가 서울에 부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