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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고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곳 4
새로 발표한 거리두기 조정안으로 인해 대극장 공연 및 콘서트는 관람하기 힘든 상황이다. 대신, 공연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규모 공간들은 여전히 성업 중이니 작게나마 연말연시 분위기를 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체크해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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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지 프룻(좌), 클럽에반스(우)
스트레인지 프룻




12월 27일에는 ‘서른 즈음에’의 작곡가로 유명한 강승원이 이곳에서 공연한다. ‘강승원과 친구들’이란 이름으로 관객은 딱 40명만 받는다. 현장에서만 티켓 구매가 가능하고 백신 접종 완료 혹은 48시간 이내에 PCR 검사 음성증명서 확인 후 입장할 수 있다.
벨로주






클럽 에반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인해 클럽 에반스는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8개월가량 문을 닫았고, 클럽 에반스의 동생격인 공연장 클럽 에반스라운지는 폐업하는 등의 부침을 겪었으나, 얼마 전부터 다시 공연을 준비 중이다. 지난 12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은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Winter in Tango’를 열기도 했다. 클럽 에반스는 홈페이지에서 공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데, 월요일마다 진행하는 ‘Super Jam Day’는 꼭 관람할 것을 추천한다. 유명 피아니스트 윤석철과 정영준, 김영진이 공연에 참석한다. 재주 연주자들이 통상적으로 연주하는 곡들을 이들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들을 수 있다.
ACS.kr





에디터 윤승현
사진 윤승현, 각 업체 공식 인스타그램(@cafeveloso, @acs.kr, @clubevans), 스트레인지 프룻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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