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돌아온 그란투리스모7 | 에스콰이어코리아
CAR&TECH

9년만에 돌아온 그란투리스모7

포르쉐도 사고 페라리도 사고.

박호준 BY 박호준 2022.03.25
 
 
9년 만의 신작이다. 동시에 전설적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25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그란 투리스모 7이 지향하는 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 레이싱 시뮬레이터가 아니다. 가상의 자동차 세상이다. 자동차 마니아라면 한 번쯤 꿈꾸어봤을 ‘나만의 개라지’를 구축해나가는 재미에 초점을 뒀다. 60여 개 브랜드의 400대가 넘는 차는 물론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모델까지 준비돼 있다. 수백 가지가 넘는 튜닝 파츠를 이용해 본인의 운전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을 찾는 것도 가능하다. 플레이스테이션4와 5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25주년 기념 에디션. 9만9800원. 

Keyword

Credit

    EDITOR 박호준
    PHOTO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ART DESIGNER 김대섭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