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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12
실제 박은빈과 가장 반대되는 캐릭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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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Pippy
2. 첫 연기의 첫 대사를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 계란말이를 먹는 연기였기에 대사가 “계란.” 한 마디였다고.
수다맨
4. 크게 유명세를 타지 못하다가 2005년 프로야구 중계 중간에 나오는 삼성생명 광고에 출연하면서 야구갤러리에서 먼저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당시 팬클럽에 25만명 정도가 다녀갔다고.
드림하이
청춘시대2
7. 2020년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프로 연주자들에게도 쉽지 않은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등에 도전해 거의 한 악장을 대역 없이 연주했다. 클래식 업계 종사자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는 리액션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8. 엄청난 ‘집순이’를 넘어 자신을 ‘방순이’라고 표현한다. 스케줄 없는 날 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9. 박은빈은 ‘우영우’ 역할이 부담스러워 출연을 몇번이고 고사했다. 그러나 박은빈 아니면 안된다는 제작진의 판단으로 당시 박은빈이 찍고 있던 드라마 ‘연모’가 끝날 때까지 촬영을 미뤄 1년을 기다렸다.
증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MONTHLY CE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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