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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 '느좋남' 난리도 아니야

넷플릭스 <가스인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인 배우 우치다 우타부터 세상에서 가장 힙한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까지. 요즘 많은 이들의 알고리즘부터 마음까지 훔친 일본 ‘느좋남' 5명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한다원 2026.08.01
10초 안에 보는 일본 '느좋남' 5
  • 우치다 우타 - 독보적인 피지컬과 아우라로 넷플릭스 <가스인간>에서 눈도장을 찍은 모델 출신 신인 배우
  • 쌍둥이 모델 아쿠아 & 아쿠토 - 타고난 피지컬과 패션 센스로 연일 피드를 도배 중인 06년생 쌍둥이 모델
  • 마츠세 다이지 - 소년미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겸비한 아이돌 그룹 'The Right Light' 멤버이자 배우
  • 나카지마 아유무 - 훤칠한 피지컬과 고전적 외모를 지닌 단단한 내공의 '어른 남자 정석' 배우

최근 대만 출신 모델 '카이'가 뜨거운 화제를 모은 것처럼, 동아시아권의 매력적인 남자 셀럽들이 한국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국적이면서도 신선한 분위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쉴 새 없이 피드를 뜨겁게 달구는 중이죠. 그중에서도 우리와 인접해 친숙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묘한 매력으로 눈길을 끄는 일본 남자 셀럽들을 모아봤습니다. 넷플릭스 <가스인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인 배우 우치다 우타부터 세상에서 가장 힙한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까지. 요즘 한국에서 뜨고 있는 일본 ‘느좋’ 남자 5명을 소개합니다.

우치다 우타

우치다 우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utauuu

우치다 우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utauuu

우치다 우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utauuu

우치다 우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utauuu

2018년 파리 컬렉션 무대로 모델 활동을 먼저 시작한 1997년생 우치다 우타. 패션계에서는 일찍이 독보적인 비율과 남다른 피지컬로 눈도장을 찍은 인물입니다. 감각적인 화보 속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던 그가 연기로 영역을 넓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확실히 이름을 알리고 있죠. 특히 연상호 감독이 극본을 집필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가스인간>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극 중 비밀스럽고 강한 인상을 남기는 '가스인간'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몽환적이면서 서늘한 느낌을 주는 눈빛과 서사가 느껴지는 입체적인 마스크는 카메라에 담길 때마다 강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모델 출신답게 일상에서도 자연스러우면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편. 다양한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페이스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aquaku310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aquaku310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aquaku310

쌍둥이 모델 아쿠아&아쿠토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aquaku310

2006년생 쌍둥이 모델 아쿠아와 아쿠토. 최근 국내 패션 피플과 SNS 상에서 '세상에서 가장 힙한 쌍둥이'로 떠오르며 핫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피지컬과 스타일링 감각이 뛰어난 편. 두건이나 키치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자유분방한 웨스트코스트 무드나 스트리트 룩을 자유자재로 연출하며, 따로 또 같이 활동할 때 색다른 시너지를 내고 있죠. 최근 한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서울 곳곳을 방문한 일상 사진들을 올려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매력적인 페이스에 독보적인 패션 감각까지 더해져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일상 착장 역시 패션 참고용으로도 자주 언급되는 편이죠. 200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런 감각과 분위기를 가진 만큼, 앞으로 미디어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독창적인 활약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마츠세 다이지

마츠세 다이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tsusedaiji

마츠세 다이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tsusedaiji

마츠세 다이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tsusedaiji

마츠세 다이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atsusedaiji

새롭게 뜨는 이케멘! 마츠세 다이지를 소개합니다. 2007년생으로 만 18세 라이징 스타인 그는 일본 보이 그룹 'The Right Light'의 멤버이자 배우, 모델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평소 비니와 스카프 등을 활용한 스포티하고 스트리트 한 무드의 옷을 즐겨 입죠. 어린 나이다운 순수한 소년미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어딘가 서늘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함께 갖추고 있어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그리고 이런 묘한 매력과 완벽히 잘 어울리는 드라마 <스트레인지 - 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의 '사거리의 미소년' 역에 캐스팅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죠. 원작 만화에서 그대로 걸어 나온 듯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신인답지 않게 차분한 눈빛과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는 중입니다.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게 춤을 추는 모습부터 서스펜스 장르까지 소화하는 모습까지. 무궁무진한 재능과 매력을 가진 확신의 라이징 스타입니다.

나카지마 아유무

나카지마 아유무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akajima.ayumu.fan

나카지마 아유무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akajima.ayumu.fan

나카지마 아유무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akajima.ayumu.fan

나카지마 아유무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nakajima.ayumu.fan

중저음 목소리와 훤칠한 키, 흑백 영화에 나올 것만 같은 고전적인 분위기를 지닌 배우 나카지마 아유무입니다. 2013년 데뷔 이후 영화 <우연과 상상>, <해피엔드>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탄탄하게 다져왔죠. 일상에서도 클래식한 스웨이드 재킷이나 셔츠를 레이어드한 빈티지하고 단정한 스타일링을 즐겨 입어 특유의 버석하고 나른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떨어집니다>에서 잘생긴 사기꾼 역할로 등장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T셔츠가 마를 때까지>에서 배우 아오이 유우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성숙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죠.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 훈훈한 피지컬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어른 남자의 정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전적인 외모 덕분에 클래식한 분위기가 유독 잘 어울리는 이 남자.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변화와 스타일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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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한다원
  • Photo 각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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