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맛보는 색다른 방법, 아이스크림 위에 올린 시계 8
한층 얇아진 디자인부터 개성 있는 디테일까지, 색다른 방식으로 만난 시계 8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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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Big Bang Summer Chronograph Flyback
42mm 스켈레톤 다이얼과 민트, 핑크, 스카이 블루 등 몽환적인 파스텔 톤 세라믹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를 노출해 시각적 메커니즘의 쾌감과 위트를 동시에 선사한다.
VANGUART
」Orb Blue Ceramic Rose Gold
공중에서 회전하는 플라잉 투르비용을 탑재해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타임피스. 클릭 한 번으로 수동과 자동 리와인딩 모드를 자유로이 전환할 수 있는 시그너처 셀렉터를 겸비해 데일리 워치로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챙겼다.
ROLEX
」YACHT-MASTER II
요트 경기의 카운트다운 순간을 위해 고안된 요트마스터가 한층 더 얇아진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매트 화이트 다이얼 위 레드 포인트와 블루 세라믹 베젤, 여기에 갑판의 윈치에서 영감을 받은 푸셔가 항해용 시계로서의 고유한 정체성을 드러낸다.
VACHERON CONSTANTIN
」Overseas Dual Time Cardinal Points, North
41mm 화이트 다이얼에 그레인 마감 처리를 더해 북극의 설원을 떠올리게 하는 질감을 완성했다. 가볍고 견고한 티타늄 케이스를 적용했으며, 오렌지 듀얼 타임 핸즈로 두 개의 시차를 직관적으로 명확히 표시한다.
OMEGA
」Seamaster Planet Ocean 600M
출시 20주년을 맞아 한층 매끈하고 날렵하게 재탄생한 오메가의 대표 다이버 워치. 선명한 오렌지 컬러와 딥 블랙 다이얼의 강렬한 대비로 특유의 모험가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AUDEMARS PIGUET
」Royal Oak Offshore Chronograph Automatic
42mm의 차분한 실버 아이스 타피스리 다이얼 위에 강렬한 오렌지 포인트로 입체적인 존재감을 표현했다. 레이싱 보트에서 영감을 받은 푸셔와 정교한 오렌지 스티치를 더한 텍스처 레더 스트랩이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TAG HEUER
」Aquaracer Professional 200 Solargraph
빛으로 동력을 만드는 솔라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약 10분간 빛에 노출하면 최대 40시간 작동하며, 완충 시 최대 10개월까지 유지되는 압도적인 실용성을 갖췄다. 경량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무게감을 줄여 야외 활동 시 탁월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PATEK PHILIPPE
」Cubitus 7128/1R-001
모서리를 매끄럽게 다듬은 40mm 사각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선레이 다이얼이 선사하는 우아함의 정수. 새틴과 폴리시 마감의 절묘한 교차로 드레스 워치 특유의 정갈함과 스포츠 워치의 스포티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이 특징.
Credit
- EDITOR Marine Ulrich
- PHOTOGRAPHER Mathieu Trautmann
- SET STYLIST Lilly Marthe Ebener
- ART DESIGNER 주정화
MONTHLY CE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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