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튈르리 정원 복원 프로젝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디올이 루브르 박물관과 협업해 튈르리 정원 복구 사업을 진행한다.

Tuileries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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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튈르리 정원을 복구합니다. 튈르리 공원은 매년 약 1천4백만 명이 찾는 프랑스의 문화유산으로, 디올 2020 F/W 컬렉션을 진행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디올은 루브르 박물관과 5년간 파트너십을 맺어 튈르리 공원 복구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몇 가지 주요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약 3천 평방미터 규모의 튈르리 공원에는 네 종류의 나무 1백16그루가 심어질 예정입니다.
디올이 루브르 박물관과 협업해 튈르리 정원 복구 사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