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의 코로나19 대피 숙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쉘터로 사용하던 숙소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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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하던 숙소를 공개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잠시 동안 격리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숙소라고 하는데요, 1940년대의 인테리어를 개조하지 않아 안락함을 주는 오두막입니다. 영국 서머싯 주의 필튼에 있는 이 숙소는 두 개의 침실, 방공호, 욕조가 있는 욕실, 정원까지 보유했습니다. 앞으로 4개월간 1박에 90파운드, 한화 약 13만원대에 머물 수 있다고 하네요.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쉘터로 사용하던 숙소를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