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으로 탄생한 1990년대 제작된 루이 비통 스피디 핸드백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실제 스피디 백에 사용한 지퍼를 부착했다.

Bodega Rose_LV vase

Bodega Rose_LV vase

Bodega Rose_LV vase

Bodega Rose_LV vase

루이 비통 핸드백을 화분으로 쓴다면 믿으실 수 있나요? 뉴욕의 식물 디자인 브랜드 보데가 로즈의 작품입니다. 1990년대 중반에 제작된 루이 비통 스피디 백을 오마주한 화분입니다. 제스모나이트라는 혼합물 소재로 제작했으며, 실제 스피디 백에 사용했던 지퍼를 부착했네요. 보데가 로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10점 한정 판매 중입니다. 가격은 한화 약 37만원.
실제 스피디 백에 사용한 지퍼를 부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