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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에어비앤비 #서울 6

여름휴가로 제주도만 떠올린다면 오산이다. 서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검색해봐야 할 감성적인 숙소 6곳을 추렸다.

BYESQUIRE2020.06.17

스테이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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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서울에 왔다면 청량리에 내리자.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신설동역에 내려 3분 거리에 있는 스테이넉넉은 한옥 독채를 통째로 빌려 쉴 수 있다. 좁지만 아늑한 중정, 뻥 뚫린 유리창이 있는 2개의 침실, 시원하고 넓은 마룻바닥까지 서울 여름 여행을 계획한다면 스테이넉넉이 정답이다. 무엇보다 낮부터 밤까지 예쁜 하늘을 원 없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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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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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연남동이지만 연트럴파크 주변의 시끌벅적한 동네와는 다르다. 한적한 주택 골목에 위치한 연남그방은 느티나무 어린이공원 인근에 있어 조용함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인원에 따라 A~C 룸은 최대 4인, D 룸은 최대 3인, ‘8호점’ 룸은 최대 10인 이용이 가능하다. 비치된 소품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기자기하고 감성이 넘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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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북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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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덕후들에게 추천하는 곳. 갖가지 북이 진열되어 있는 이곳은 북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숙소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지친다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푹신한 침대에 누워보자. 그리고 끌리는 책을 한 권 꺼내 독서에 푹 빠지는 힐링을 누리자. 분위기 좋은 음악은 감성적인 여행에 마침표를 찍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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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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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카키의 호스트는 여러 나라들을 여행하며 다양한 숙소에 묵어보고 가까운 친구, 가족들과 머무르기 좋은 숙소를 오픈했다. 최대 8인까지 머무를 수 있는 단독 주택으로 한남동 카페거리에서 5분 거리에 위치했다. 언덕배기의 계단을 올라 푸근한 대문을 마주하면 최애라, 고동만이 툭 튀어나올 것만 같다. 숙소 내부는 침실 3개, 널찍한 테이블이 놓인 거실, 작지만 깔끔하게 정돈된 가든까지 보유했다. 6월 평일 기준 16만원이라는 가성비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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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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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에 위치한 플랫트먼트는 공간 곳곳에서 남산이 보이는 뷰 맛집이다. 에어비앤비 후기에는 ‘티 없이 깨끗하다’고 할 정도니 말 다 했다. 책과 음악,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가 있고, 따뜻함을 주는 나무 싱크대도 독특하다. 무엇보다 현관에서 거실, 침실에 놓여 있는 액자 하나까지도 분위기를 살려주는 몫을 톡톡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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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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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에어비앤비 숙소로 떠오르고 있는 이곳. 인스타그래머, 블로거들이 소리 없이 누리고 오는 이곳은 신당동에 위치한 플로어탑노트다. 곧 론칭 예정인 향 브랜드가 운영하는 숙소로, 향수의 첫 향을 의미하는 탑노트의 뜻을 담아 숙소 명을 정했다. 이곳은 통창이 있는 3층 건물의 가장 위 층을 이용할 수 있고, 통창이 천장까지 이어져 있어 넋 놓고 하늘 구경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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