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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이 말하는 완벽한 싱글 라이프와 다이슨 옴니-글라이드™의 상관관계 part.1

청소하는 섹시한 남자, 김희철이 말하는 완벽한 싱글 라이프와 다이슨 옴니-글라이드™의 상관관계.

BYESQUIRE2021.01.18
 
 

Smart, stylish and spotless 

 
다이슨 옴니-글라이드™는 하드 플로어 위에서 새로운 청소 방식을 제안한다. 가벼운 무게와 버튼 작동 방식으로 손목의 부담을 줄인 데다, 다이슨 최초로 전 방향 플러피™ 클리너 헤드를 사용해 장애물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

다이슨 옴니-글라이드™는 하드 플로어 위에서 새로운 청소 방식을 제안한다. 가벼운 무게와 버튼 작동 방식으로 손목의 부담을 줄인 데다, 다이슨 최초로 전 방향 플러피™ 클리너 헤드를 사용해 장애물이 많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

청소기 돌리는 모습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있나 싶어요
제가 봐도 찰떡 같아요. 화보를 보시는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요? 김희철과 청소, 떼어놓기 어려운 말이잖아요. 사실 지금 너무 행복해요. 여기 스튜디오를 청소기로 싹 돌려버린 것도 기분 좋고, 촬영도 빨리 끝났고.(웃음) 원래 청소할 때 여러 번 왔다 갔다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청소 성능이 우수 해서, 한 번에 깨끗해지더라고요. 덕분에 일찍 끝난 것 같아요.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네요.(웃음)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공개한 집 내부도 굉장히 깔끔했죠.
저는 정리 정돈을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단지 깨끗한 게 좋고, 사실 〈미우새〉에 나가는 모습은 적당히 편집된 거예요. 평소에는 하루 종일 청소기를 돌리고, 쓸고 닦으니까.(웃음) 항상 제 공간은 확실히 깨끗하게 하려고 하죠.
지금 여기 앞에 놓인 과자 봉지들도 상당히 신경 쓰이겠어요.
네. 치워버리고 싶어서 근질근질합니다.(웃음) 그런데 사실 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제가 깔끔한 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저희 가족들은 저보다 더하거든요.
정말요?
방송에서 집을 처음 공개했을 때 일이에요. 반응이 두 갈래로 나뉘었거든요. ‘깨끗해서 좋다’와 ‘깔끔 떤다’, 이렇게 반반이요. 그때 제가 ‘깔끔 떤다’는 걸 처음 알게 된 거죠. 저희 집에선 당연한 거였는데.(웃음)
그간 못 느꼈다는 게 신기한데요.(웃음) 전에 이런 얘기도 하셨잖아요. 집에 오면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반드시 다 씻고, 청소를 하고 잠자리에 든다고요.
맞아요. 정말 만취해서 귀가하더라도 다 씻고 청소 하고 자요. 한 번은 너무 취한 저를 친한 동생이 데려다줬는데 다음 날 그 동생이 그러는 거예요. 만취한 제가 저희 강아지가 볼일 본 것 다 치우고, 목욕도 시키고, 저도 씻고, 다 말리고, 그제야 침대에 눕더라고요. 그러면서 “형은 취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겠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웃음) 좋은 것 아니겠어요? 아무리 취해도 정리할 건 항상 잘 해내니까요.
무의식마저 청결을 추구했군요.(웃음) 그런데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집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게 쉽진 않을 것 같아요. ‘털뿜뿜’이 생기잖아요.
제 공간을 어지럽혀도 제가 이해해줄 수 있는 대상은 딱 둘뿐이에요. 어린이와 동물. 어른은 절대 안돼요.(웃음)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청소기가 반드시 필요해요. 그런데 침대나 소파 밑, 책장 아래처럼 청소기가 잘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나중에 청소하지 뭐’ 하고 넘어갈 때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먼지가 눈에 안 보인다고 사라진 건 아닌데 말이죠. 다이슨 옴니-글라이드™의 전 방향 플러피™ 클리너 헤드는 유연하게 360도로 돌아가고, 일자로 눕힐 수 있어 평소에 지나치기 쉬운 틈새를 청소하는 데 굉장히 요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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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ASHION EDITOR 윤웅희
  • FEATURES EDITOR 김현유
  • PHOTOGRAPHER 강인기
  • STYLIST 전희경
  • HAIR 김여진
  • MAKE-UP 김하나
  • ASSISTANT 윤승현/박민진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