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회현동 전시 공간 '피크닉'에서 당신이 만날 수 있는 것들
명동 빌딩 숲이 보이는 곳에 당신의 정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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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PIKNIC!
」
피크닉 전시 <정원 만들기>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최정화의 작품 ‘너 없는 나도, 나 없는 너도’. 벌떡 일어서는 아스파라거스에 웃음이 터진다.
옥상에는 한국 조경의 어머니 정영선이 심은 익숙한 수목들이 가득이다. 정겨운 꽃들 사이로 명동의 빌딩 숲과 남산 자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옥외 후원에 설치된 도심 속의 원시림 ‘어반 포레스트 가든’. 전시 공개 때만 해도 묘목 수준이었던 원림 식물들이 불과 한 달 사이에 무성하게 자랐다.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Credit
- EDITOR 박세회
- PHOTO 피크닉
-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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