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소더비 경매 예정 | 에스콰이어코리아
LIFE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소더비 경매 예정

예상 낙찰가는 한화 약 355억.

ESQUIRE BY ESQUIRE 2021.09.23
@sothebys@sothebys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나와 디에고(Diego y yo)’가 경매에 출품됩니다. 1949년에 그려진 해당 작품의 가치는 한화 약 355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당 금액으로 판매가 이뤄진다면 프리다 칼로는 경매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을 그린 여성 예술가이자 라틴 아메리카계 예술가로 기록될 예정입니다. 경매는 오는 11월 뉴욕 소더비에서 열릴 예정.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