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억원에 낙찰된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 에스콰이어코리아
LIFE

412억원에 낙찰된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자화상

자신의 얼굴 위에 남편을 그린 이유는?

ESQUIRE BY ESQUIRE 2021.11.19
@sotheb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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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이 약 412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타계하기 5년 전인 1949년도에 그려진 작품으로, 마지막으로 그린 자화상이라고 하는데요, 눈물을 흘리는 자신의 얼굴 위에 남편인 디에고 리베라를 그려 둘 사이의 갈등을 표현했다고 하네요. 이번 경매의 구매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박물관 설립자인 Eduardo F Costantini로 개인 소장을 위해 구입했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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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신유림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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