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전시회만 5개? 서울 옆 과천 1박2일 코스
서울에 맞닿아 있는 경기도 과천. 지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전시만 5개다. 전시부터 카페, 맛집, 동물원과 식물원, 그리고 숙소까지 알찬 과천 1박2일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카페 언트(좌), 밥과 술이 있는 풍경(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야외 공간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인데, 이 시작점을 셔틀 버스의 정류장을 택한 것이다. 버스 정류장 세 곳을 ‘예술버스쉼터’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이곳을 통해 미술관으로 향하는 숲길의 여정,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셔틀 버스를 탄다면 전시회도 보고 과천도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방법이 아닐까.
‘예술버스쉼터’ 이외에도 4개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올라퍼 엘리아슨, 히로시 스기모토가 참여한 ‘대지의 시간’, 한국근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상설전 ‘시대를 보는 눈 : 한국근현대미술’, 정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느낄 수 있는 ‘원형정원 프로젝트 : 달뿌리 – 느리고 빠른 대’’, 놀이하는 인간인 호모 루덴스에 대해 탐구하는 ‘놀이하는 사물’이다. 여기에 백남준 작가의 최대 규모 작품인 ‘다다익선’까지 시험 운전하고 있으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전시를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기회다.
밥과 술이 있는 풍경






더 케이 호텔 서울






통나무집





카페 언트








서울대공원 동물원과 식물원









에디터 윤승현
사진 윤승현, @cafe_unt
MONTHLY CELEB
#임영웅, #김무열, #신병, #윤화, #이현균, #남태우, #김민호, #이원정, #김동준, #카이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MOST LIKED ARTICLES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에스콰이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