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소덕동 팽나무 신은 창원? 창원 맛집 4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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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소덕동 팽나무 신은 창원? 창원 맛집 4

아름다운 팽나무도 보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도 채우고.

임일웅 BY 임일웅 2022.08.02

 대풍삼대육곳간

대풍삼대육곳간대풍삼대육곳간
 
26년의 역사를 가진 한우 전문점. 한우 갈빗살과 특수 부위를 전문으로 다룬다. 오직 합천 고령에서 수급되는 신선한 한우 고기만을 사용한다. 직접 만든 불고기 소스와 천안 천일염을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엄선한 고기를 사용하는 만큼, 함께 내놓는 소스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인다. 주중에는 천엽과 육회도 서비스로 제공하니, 시간이 맞는다면 주중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신라아구찜

신라아구찜신라아구찜신라아구찜
 
아구 외에도 키조개, 새우, 낙지를 비롯한 신선한 해산물을 가득 넣고 요리한다. 꽃게가 아닌 털게를 사용하며, 창원의 특산물 중 하나인 신선한 미더덕이 들어간 것이 특징. 아구찜을 주문하면 전채로 부추 파전이 나오는데, 얇고 바싹한 식감이 입맛을 돋운다. 매콤과 달콤의 적절한 경계에 있는 소스와 오동통한 아구의 조합이 일품이다.
 
 

자매칼국수

자매칼국수자매칼국수자매칼국수
 
홍준표도 방문했던 칼국수 식당. 경남도지사 시절 봉곡시장의 자매칼국수를 즐겨 먹었다고 한다. 메인 메뉴는 해물 칼국수, 수제비, 들깨 칼국수로 간단하다. 이 중에서도 특히 들깨 칼국수가 유명한데, 녹진한 들깨 국물의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한 그릇이 아쉬운 이들에게는 충무김밥과 섞박지를 곁들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임진각식당

임진각식당임진각식당임진각식당
 
석쇠에서 구운 소불고기와 소국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고기를 잘게 다지고 참숯에 구워낸 떡갈비가 별미. 소국밥은 밥을 말아 놓은 상태로 나오며, 국물은 칼칼한 편에 속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백년가게 (30년 이상 운영한 식당 중 100년까지 이어갈 잠재력을 지닌 식당을 대상으로 한다)로 선정한 사실은 맛에 대한 신뢰를 더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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