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독자가 뽑은 '슬램덩크' 최고의 대사는?
1위는 '왼손은 거들뿐'이다. 그렇다면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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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손은 거들뿐.
2. 농구가 하고 싶어요.
3.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4.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죠? 난 지금입니다.
5. 아직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인가요?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입니다.
6. 농구 좋아하세요?
7. 난 천재니까!
8.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고요.
MONTHLY CELEB
#이병헌, #노상현, #엑스디너리, #카리나, #제노, #재민,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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