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해찬부터 킥플립 계훈까지 전설의 공개 오디션 출신 아이돌
최근 SM, JYP, BIGHIT 등 대형 기획사들이 연달아 공개 오디션을 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최근 SM, JYP, BIGHIT 등 국내 대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연달아 공개 오디션을 개최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글로벌 K-POP의 성장과 함께 데뷔의 문이 더욱 넓어지고 다양한 스타들이 탄생하는 가운데, 오디션에 도전하려는 연습생 지망생들뿐만 아니라 팬들 또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죠. 실제로 각 기획사의 SNS나 유튜브 라이브, 홈페이지에는 지원 방법과 일정, 영상 제출 팁을 묻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이번 기회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전설’이라 불리는 공개 오디션 출신 스타들의 감동적인 시작과 놀라운 성장 스토리,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했던 팬들의 생생한 기억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한편, ‘공개 오디션’이라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두각을 드러내 최종 합격을 거머쥐고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에 성공한 스타들은 다시 한번 조명받고 있습니다. 이미 유명한 K-POP 아이돌들 중 상당수가 일반인 신분으로 오디션장에 서서 수천 명을 상대로 경쟁해 합격한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팬들은 “당시 심사위원들은 어떻게 저 보석을 알아봤는지 놀랍다”, “영상만 봐도 전설의 시작이었다”라며 당시 오디션 영상을 회자하곤 합니다.
특히 SM의 ‘토요 공개 오디션’ 출신들은 팬들 사이에서 ‘산삼보다 귀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희소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주 열린 이 오디션에서 합격자를 배출하는 일은 거의 기적에 가까웠고, 실제로 그 과정을 통과한 몇몇 연습생은 지금은 명실상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들의 초기 오디션 영상은 시간이 지나도 팬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언급되며, 데뷔 후에도 꾸준히 회자되는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레드벨벳 슬기
엔시티 해찬
엔시티 정우
또한 JYP의 공채 오디션은 매번 수만 명이 몰리는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하며, 실력 중심의 철저한 심사로 유명합니다. 보컬·랩·댄스 종목별 평가뿐 아니라 인성 인터뷰까지 포함된 탄탄한 구조로, JYP 합격자는 곧 ‘검증된 실력자’라는 타이틀을 얻는다고 알려져 있죠. 이러한 과정 속에서 발굴된 스타들은 데뷔 직후부터 폭발적인 주목을 받으며, K-POP 명문 기획사 출신다운 성장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갓세븐 진영
엔믹스 해원
킥플립 계훈
최근에는 BIGHIT을 비롯한 HYBE LABELS 산하 레이블들도 글로벌 공개 오디션 기회를 확대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언어·국적·성별의 제한을 최소화하여 글로벌 스타 발굴에 속도를 높이고 있고, 많은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슈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이처럼 공개 오디션 출신 스타들의 스토리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꿈과 용기를 전해줍니다. 데뷔 후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는 달리, 처음 춤과 노래를 시작한 평범한 학생이었던 시절의 진심과 노력, 그리고 간절함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Credit
- Editor 김지효
- Photo 각 셀럽 SNS
MONTHLY CELEB
#카리나, #송종원, #채종협, #롱샷, #아이들, #제노, #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