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 본능을 자극하는 레이싱 아이템 7
태그호이어부터 디젤까지. 서킷의 열기와 속도감을 담은 아이템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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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유산을 담은 1969년 오리지널 모나코의 상징적인 블루 다이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39mm 그레이드 5 티타늄 케이스와 레드 핸즈가 인상적인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워치 1319만원 태그호이어. 염소 가죽 소재로 내구성과 견고한 그립감을 갖춘 아르마토 글러브 18만8000원 헙스로우 by 엔티비모토.
F1 레이싱카의 역동적인 구조를 반영한 디즈니 F1®-윙 4 R13 선글라스 42만원 젠틀몬스터. 미국 그랑프리 서킷 그래픽을 적용한 알파 12 레드불 Austin GP 2 풀페이스 헬멧 72만9000원 HJC.
빈티지 레이싱 패치와 스트라이프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레인포레스트 재킷 45만8000원 데우스 엑스 마키나.
곡선 형태의 배색 자수로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 C-아슨 볼캡 가격 미정 디젤.
레이싱 슈즈에서 영감받은 미드톱 실루엣과 스웨이드 어퍼가 특징인 스피드캣 미드 18만9000원 푸마.
Credit
- PHOTOGRAPHER 정우영
- ART DESIGNER 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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