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신기 좋은 ‘남자 웨스턴 부츠’ 4
스웨이드부터 메탈 디테일까지, 가을 옷차림에 개성을 더할 웨스턴 부츠 네 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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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무브 - 빈티지한 실버 버클과 스터드, 내추럴 컬러의 넓은 웰트가 어우러진 웨스턴 무드
- 르아브 × 미스테이크프로젝트 -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첼시 부츠로 연출하는 웨스턴 무드
- 조앤슈 - 은은한 광택의 소가죽 위로 정교한 스티치를 더하고, 앞코와 뒤쪽에 금속 장식을 배치한 웨스턴 부츠
- 후망 - 소가죽의 질감과 메탈 지퍼가 어우러져 간결한 차림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웨스턴 부츠
데님 아래로 드러나는 날렵한 앞코, 걸음에 힘을 더하는 굽. 웨스턴 부츠 하나면 익숙한 가을 옷차림에도 새로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한 스웨이드부터 금속 장식이 돋보이는 디자인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부츠 네 켤레를 골랐습니다. 지금 스크롤을 내려 확인해 보세요.
조앤슈
카덴차 웨스턴 부츠
」웨스턴 부츠 특유의 장식적인 매력을 즐기고 싶다면 조앤슈의 카덴차를 살펴보세요. 은은한 광택의 소가죽 위로 정교한 스티치를 더하고, 앞코와 뒤쪽에 금속 장식을 배치해 어느 방향에서도 포인트가 살아납니다. 슬림한 실루엣은 발끝을 날렵하게 연출하며, 측면 지퍼로 신고 벗기도 편합니다. 장인이 직접 제작하는 제품으로 가죽과 밑창 종류, 키높이 조절도 가능해 취향에 맞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 34만5천원.
르아브 × 미스테이크프로젝트
스웨이드 부츠
」웨스턴 부츠를 처음 시도한다면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부터 눈여겨보세요. 르아브와 미스테이크프로젝트가 함께 선보인 이 부츠는 첼시 부츠의 간결한 형태에 빈티지한 카멜 컬러와 앤티크 콘초 장식을 더했습니다. 탈부착 가능한 브론즈 하네스 스트랩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담백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연출을 모두 즐기기 좋습니다. 데님은 물론 크림색 팬츠와 매치해도 가을의 따뜻한 색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가격 28만9천원.
로맨틱무브
패스파인더 엔지니어 부츠
」묵직한 인상과 가벼운 착화감을 함께 원한다면 로맨틱무브의 패스파인더 엔지니어 부츠를 추천합니다. 빈티지한 실버 버클과 스터드, 내추럴 컬러의 넓은 웰트가 어우러져 웨스턴 무드를 더합니다. 자체 공방에서 제작하는 제품으로, 가벼운 EVA 솔과 히든 지퍼를 적용해 무게 부담을 덜고 신고 벗기 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5cm 키높이 인솔도 갖춰, 스트레이트 데님이나 여유 있는 팬츠 아래로 부츠를 드러내기 좋습니다. 가격 28만9천원.
후망
갈랩
」날렵한 실루엣으로 옷차림에 긴장감을 더하고 싶다면 후망의 갈랩이 좋은 선택입니다. 실험적인 형태의 슈즈를 선보이는 브랜드답게, 예리한 앞코와 높은 굽으로 웨스턴 부츠의 선을 강조했습니다. 소가죽의 질감과 메탈 지퍼가 어우러져 간결한 차림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블랙 데님에 가죽 재킷을 걸쳐 강렬하게 연출하거나, 슬림한 팬츠와 긴 코트로 부츠의 날렵한 형태를 살려보세요. 가격 27만9천원.
Credit
- Photo 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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