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제2의 테슬라, 루시드모터스 첫 럭셔리 세단 전기차 '루시드 에어' 출시

주행가능거리와 충전 속도가 현존하는 전기차 중 최고 수준.

BY박민진2020.09.16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루시드모터스의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

떠오르는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루시드모터스가 첫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를 공개했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 기준 1회 완충 시 주행가능거리가 최대 832km로 테슬라 모델 S의 643km보다 더 길다고 하네요. 충전 속도 또한 현존하는 전기차 중 최고 수준이고요. 기본형부터 고급형까지 네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에어의 가격은 약 9000만 원대에서 2억 원대. 현재 루시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루시드 에어 에디션 예약이 가능합니다. '테슬라 킬러'라는 별명처럼 테슬라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