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강릉, 이천, 제주에서 즐기는 캠핑 차박, 대여로 즐기는 법 4

차박하려고 차를 산다고? 그럴 필요가 없다. 감성적인 카크닉을 실현해 줄 차박 대여 플레이스를 먼저 경험해보자.

BY장성실2021.04.15
좌: 위캠프 @wecamp_kor / 우: 라라피크니카 @lala_picnicar

좌: 위캠프 @wecamp_kor / 우: 라라피크니카 @lala_picnicar

카라반도 아니고, 글램핑도 아니다. 차가 없어도 차박이 가능하다고? 미니멀한 캠린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차박을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 있다. 감성적인 캠핑 소품들은 물론, 독보적인 뷰까지 알려준다는 곳을 소개한다.
 
 

이천_위캠프

@wecamp_kor@wecamp_kor@wecamp_kor@wecamp_kor@wecamp_kor
2인 정원의 소형 레이와 4인 정원의 패밀리용 대형 캠핑카를 빌려주는 곳이다. 정박되어 있는 숙소가 아닌 차박을 위한 전용 렌터카로, 캠핑 용품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 조명, 스피커, 간단한 취사도구까지 빌려줘 초보 캠퍼들에게 차박이라는 로망을 실현해 줄 것. 특히 2일 이상 대여할 경우 탁송비를 할인해주니 원하는 지역으로 여행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인원 기준 2인 최대 4인
가격 7만원부터
바로가기
 
 

강릉_스텔스

@gangneung_stealth@gangneung_stealth@gangneung_stealth@gangneung_stealth@gangneung_stealth
더 이상 캠핑의 꽃은 ‘불’이 아니라는 점. 쓰레기 등을 남기지 않기 위해 미니멀한 캠핑을 즐기는 문화 ‘스텔스 캠핑’이 트렌드다. 강릉 스텔스 역시 차박을 위한 차와 차박 용품을 대여해주는 곳으로 감성 캠린이들에게 딱 좋은 업체라고 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오후, 1박이 가능하며 가격은 기본 5만원부터 시작된다. 단, 해안가에 정박되어 있는 차량으로 운전은 불가하며, 무시동 히터가 작동되어 따뜻하게 차박을 즐길 수 있다.
 
인원 기준 2인
가격 4만9천원부터
바로가기
 
 

강릉_라라피크니카

@lala_picnicar@lala_picnicar@lala_picnicar@lala_picnicar@lala_picnicar@lala_picnicar
감성숙소 라라스테이가 운영하는 피크닉하는 캠핑카다. 이름하여 ‘카크닉’을 즐길 수 있는데, 2시간 단위로 공간을 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을 찍으러 가는 스튜디오 개념이다. 숙소가 아니기 때문에 1박2일 차박은 불가능하지만, 독보적인 바다 뷰로 예약이 굉장히 어렵다. 예쁘기로 소문난 사근진해변 앞에서 ‘바다 멍’, ‘파도 멍’을 맘껏 즐길 수 있고, 피크닉 세트와 버너, 주전자, 삼각대, 우쿨렐레까지 구성품 안에 포함되어 있다. 단, 휴대폰 충전이 어려우니 예쁜 사진을 남기려면 반드시 배터리를 100% 충전해 가길 추천한다.
 
인원 기준 2인
가격 4만3천원부터
바로가기
 
 

제주_이소풍

@esopung_jeju@esopung_jeju@esopung_jeju@esopung_jeju@esopung_jeju
낭만적인 제주에서 렌터카와 피크닉 용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이소풍은 제주공항 5분 거리에서 픽업과 반납이 가능하며, 혼자서 캠핑을 즐기는 혼캠러에게도 적합한 가격을 제시한다. 차박을 할 경우 꼼꼼히 챙겨야 할 차량부터 감성 캠핑에 필요한 용품들까지 깔끔하게 대여가 가능하며 시간별로 피크닉만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미니멀리스트부터 맥시멀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캠핑 옵션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인원 1인부터
가격 4만9천원부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