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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이 그린 ‘장 미쉘 바스키아’의 초상화 경매 예정

예상 낙찰가는 약 239억 원.

BYESQUIRE2021.10.07
Christie's

Christie's

앤디 워홀이 1982년에 그린 ‘장 미쉘 바스키아'의 초상화가 경매에 등장할 예정입니다. 해당 작품은 독특한 작업으로 아주 높은 희소성을 자랑하고 있죠. 캔버스에 금속성 물감을 칠한 후 앤디 워홀 본인의 소변을 더해 완성한 '산화 페인팅’ 방식으로 그렸습니다. 전 세계 유일의 바스키아 초상화의 예상 낙찰가는 한화 약 239억원. 오는 11월 11일 뉴욕 크리스티에서 경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