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7천만 원에 낙찰된 애플의 첫 컴퓨터 '애플 1'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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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7천만 원에 낙찰된 애플의 첫 컴퓨터 '애플 1'

스티브 잡스가 직접 조립한 모델이다.

ESQUIRE BY ESQUIRE 2021.11.12
존 모란

존 모란

애플이 처음 만든 개인용 컴퓨터가 경매에서 약 4억 7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직접 조립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올라갔다고 하는데요. 해당 모델은 현재 전 세계에 약 50대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이번 경매에 나온 제품은 여전히 작동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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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 신유림
    DIGITAL DESIGNER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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