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우쿨렐레로 태어난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기타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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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우쿨렐레로 태어난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기타

제프 백, 에릭 존슨이 연주했던 스트라토캐스터 모양 그대로.

임일웅 BY 임일웅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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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벡, 에릭 존슨의 기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가 우쿨렐레로 출시했습니다. 스트라토캐스터의 시그니처 보디 형태와 헤드를 그대로 물려받았죠. 부착한 프리앰프를 통해 볼륨과 톤 조절이 가능하고요. 보디에는 마호가니 목재를, 넥에는 단풍나무 목재를 사용했으며, 블랙과 선버스트 컬러 두 가지로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한화 약 25만원으로 펜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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