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잠들기 전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사소한 습관이 내 몸을 망친다. 잠자기 전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행동.

BY오정훈2020.09.12

과한 운동하기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잠들기 전의 스트레칭이나 요가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숙면을 도와준다. 하지만, 잠들기 전 과한 운동은 심장을 빨 리 뛰게 해 흥분과 열을 발생시켜 수면을 방해한다. 수면을 이룰 때는 체온을 상대적으로 낮춰야 한다. 숙면을 위 한 온도는 20~22도 사이. 숙면하고 싶다면 잠들기 3시간 전 과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술 한잔하기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에 마시는 술 한잔이 수면에 도움 된다고 알고 있다.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보통 잠에 든 후 90분이 지나면 렘 수면 상태에 들어가는데,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정상 수면 사이클을 방해해 깊은 수 면에 들지 못하게 한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느낌을 받는 것이다.
 

야식 먹기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배부르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 ‘야식증후군'이 늘고 있다. 수면에 들어가도 몸은 다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을 처리하느라 계속 일을 하며 자극하게 된다. 끝이 아니다. 소화기관이 일을 하면서 뇌도 함께 일하면서 깊은 수면을 취하기 어렵다. 가능하면 저녁 식사를 가볍게 하는 것을 권한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잠들기 전 샤워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숙면을 위해서는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 이 좋다. 뜨거운 물로 샤워할 경우 교감 신경이 흥분해 체내 온도를 높이면서 숙 면을 방해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숙면을 위해서 미지근한 물에 잠자리에 들기 90분 전에 하는 것을 권한다.
 

반려견과 함께 자기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5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자고 있는 사람도 많다. 사람과 반려견은 수면 사이클이 기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잠자리를 분리하는 것이 좋다. 동시에 수면을 취한다 하더라도 당신의 반려견이 먼저 일어나 당신을 깨우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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