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뇌를 늙게 만드는 사소한 나쁜 습관 4

당신의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이 뇌 건강을 위협한다.

BY오정훈2021.06.05

청력 손실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뇌와 귀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헤드셋, 이어폰의 착용이 늘어남에 따라 뇌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잦다. 청력이 손실되면 뇌의 입력을 감소시켜 인지적 쇠퇴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청력 손실로 뇌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줄어들어 뇌의 활성화가 떨어진다는 말이다. 귀 건강을 지키는 것이 뇌를 지키는 것임을 꼭 인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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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켜놓고 자기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은 다섯 살짜리 꼬마 아이도 알만큼 우리 일상에서 잠은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수면 습관 중 TV를 켜놓고 자는 것은 뇌에 치명적인 위험을 가할 수 있다. TV에서 나오는 청색광이 우리 건강을 해치는 것인데, 청색광을 맞으면 뇌는 밤과 낮의 인지가 떨어진다. 이로 인해 수면 부족은 물론 뇌를 더욱 자극해 뇌를 망가뜨리게 되는 것이다. 잠에 쉽게 들지 못해서, 무서워서 등의 이유로 TV를 켜놓고 잔다면 오늘부터는 금물이다.
숙면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바로가기
 

습관이 된 멀티태스킹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현대인들은 매우 바쁘다. 업무를 하면서도, 휴식을 가지면서도. 많은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통화를 하면서 메모하고, 메일을 작성하며 커피를 마시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나? 많은 일을 한 번에 진행하면 당연히 뇌는 과부하에 걸릴 수밖에 없다. 바쁘더라도 뇌 건강을 위해 하나씩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코골이 방치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뇌 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습관

코골이가 숙면을 방해하는 이유 많이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키게 하는데, 심장과 뇌에 산소를 보내지 못한다. 뇌혈관에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며 혈관 벽을 손상시키는데, 코골이가 심할 경우 뇌졸중 위험이 67%나 더 증가하게 된다. 코골이가 심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고 있다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