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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루 드 샤넬의 새로운 얼굴, 제이콥 엘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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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봄과 함께 지난 4월 26일, 난지한강공원에서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되어 마음껏 뛰어놀고 음악을 즐기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만끽했죠. 페스티벌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운을 오래도록 곱씹을 수 있도록 에스콰이어가 백스테이지 포토와 인터뷰를 담아왔습니다. 스크롤을 내려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보고, 기사 하단에서 아티스트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공식 MD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AxMxP 에이엠피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에이엠피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하유준 마지막 곡 무대를 했을 때요. 원래 예정에 없던 곡이었는데 갑자기 하게 되었거든요. 무대 올라가기 전부터 팬분들이 좋아하실 생각에 되게 설렜어요. 저희도 좋아하는 곡이라 불렀을 때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좋아해 주시는 모습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에이엠피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하유준 주환이가 오랜만에 복귀하는 무대라서 저희 네 명이 악기 합을 맞추는 데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 부분을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김신 마지막까지 에이엠피만의 에너지로 무대를 제대로 찢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에이엠피
오늘의 착장 포인트
주환 오늘 날씨와 계절에 어울리는 니트를 입었고요, 민트색 신발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크루 에이엠피 스타일에 남친룩을 섞은 느낌으로 입었습니다. (웃음)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크루 CNBLUE 선배님들이요. 그 무엇보다 ‘에브리바디 뛰어’가 제일 기대됩니다.
정우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정우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정우 마지막 ‘Ding!’ 무대요. 무대 오르기 전부터 관객분들이랑 같이 즐길 생각에 기대가 컸는데, 무대 위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너무 행복했습니다.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정우 ‘Ding!’이라는 곡 자체가 팬분들을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에요. 찾아와주신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정우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저라는 사람이 잘 소개될 수 있도록 셋 리스트를 구성했어요. 또 기존 팬분들도 반갑게 들을 수 있는 곡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정우
오늘의 착장 포인트
정우 최대한 어썸하게 입어봤고요,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웃음)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정우 지소쿠리클럽 무대가 가장 기대돼요!
인성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인성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인성 따로 말씀 드리지 않아도 관객분들이 눈을 마주치면서 바로 뛰어주시는 순간이 있었거든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고, 오히려 제가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페스티벌이 이런 힘을 주는 곳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인성 전체적으로 긴장감을 내려놓고 즐기자는 게 포인트였어요. 셋 리스트도 봄 노래에서 시작해 신나는 곡, 마지막 떼창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구성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인성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인성 체력 관리를 가장 우선시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관객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가사를 들려드릴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오늘의 착장 포인트
인성 오늘은 우선 테토남들만 입을 수 있다는 민소매에 블루 컬러로 시원하게 매치해 보았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서 2026 S/S 느낌으로 완성했습니다.(웃음)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인성 물론 오늘 나오시는 모든 분들 너무 좋아고 팬이지만, 오늘은 CNBLUE 선배님들 무대가 가장 기대됩니다. 저번 공연에서는 에바뛰를 약 40번 정도 하셨거든요. 과연 오늘은 몇번이나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저도 같이 하고 싶네요!
jisockuryClub (지소쿠리클럽)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지소쿠리클럽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지소쿠리 관객분들이 다 같이 떼창하며 제대로 즐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 순간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홍비 ‘A plumber’라는 곡을 최근에 리메이크 해서 발표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무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지소쿠리클럽
오늘의 착장 포인트
문산수 자연과 어우러지는 느낌에 모던한 스타일을 더해서 준비했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신제로 봄과 어울리는 의상을 준비해봤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지소쿠리클럽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빈 개인적으로 정우님이요!
CNBLUE (씨엔블루)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씨엔블루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이정신 오랜만에 한강에서 공연을 하는데요, 지금 날리는 꽃가루까지 다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신나게 놀아보겠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씨엔블루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이정신 저희 모토가 ‘에브리바디 뛰어’라서 전곡 다 뛰어놀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정용화 최근 발매한 곡 ‘Killer Joy’를 페스티벌 버전으로 바꿔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씨엔블루
오늘의 착장 포인트
정용화 어제는 솔로로 나와 왕자같은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완전 락스타 스타일로 입어보았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정용화 페스티벌엔 저희 팬분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객분들이 오시니까,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물론 체력 관리도 굉장히 신경 썼구요. 잠을 잘 잤습니다. (웃음)
강민혁 우선 체력관리를 무조건 해야해요.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을 에바뛰할 수 있게 에너지를 전달하려면 체력이 가장 중요해서 운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씨엔블루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강민혁 오늘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를 추천합니다. 너무 멋있어요. 모든 노래가 다 좋지만, 특히 하드한 곡들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라이브로 들었을 때 더 빛나는 밴드입니다.
Xdinary Heroes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 무대에서 가장 놀라웠던 순간
정수 오늘 관객분들과 완전히 통했던 순간이 있었어요. 가온씨 언제죠?
가온 저는 딱 시작하자마자 터졌던 함성 소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수 그리고 마지막 앵콜 때. 앵콜 곡으로 오늘 처음 선보였던 'Rise High Rise'를 했는데, 떼창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편곡 및 연출에 가장 신경 쓴 무대
정수 아무래도 신곡에 가장 힘을 많이 줬고요, 처음 공개하는 무대가 있어 공연에서는 또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하며 준비했습니다.
O.de 정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그림을 보여드릴 수 있는 셋 리스트로 짜보았습니다.
준한 오늘 셋 리스트 안에는 다양한 장르를 담았기 때문에, 여러 성격을 가진 분들도 분위기에 맞게 즐기며 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오늘의 착장 포인트
O.de 먼저 페스티벌 분위기를 살려 스카프와 허리에 두른 티셔츠로 포인트를 줬어요. 자유로운 느낌?(웃음)
준한 특히 디스트로이드 된 느낌의 빈티지 스타일이 포인트입니다.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둘째 날 백스테이지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
주연 강철같은 마음이죠. 용화 형이 페스티벌에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우리가 제일 잘한다는 마음가짐을 새기라고 해주셔서, 늘 그렇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일 저는 그냥 즐길 준비와 즐기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라인업 중 추천하는 타 아티스트
건일 AxMxP(에이엠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FNC에서 신인밴드로 나온 친구들인데 드럼 치는 친구가 되게 잘생겼더라고요. 드럼도 잘치고,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주연 Can’t be blue. 평소에도 노래를 즐겨 듣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친필 사인 슬로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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